유럽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27일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가 0.67% 하락한 3898.85,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가 51.45포인트(1.78%) 하락한 2840.62,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DAX 지수가 55.82포인트(1.31%) 하락한 4203.55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독일증시는 8거래일만에 약시로 돌아선 것이며 프랑스 지수는 이틀째 약세, 영국증시는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유럽증시는 그간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감이 확산된 가운데 영국과 프랑스의 GDP가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하는 등 악화된 지표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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