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작년 4·4분기 국내총생산(GDP)의 예상밖 호조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1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에 비해 0.7% 오른 7734,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9% 상승한 815.5, 나스닥 지수 역시 1.3% 올라 1249.5를 나타내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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