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글로벌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테크놀로지스가 미국 무선 네트워크 통신업체인 클리어와이어와의 무선네트워크 통신장비 공급협상에서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5일 보도했다.

클리어와이어는 구글과 인텔 등과 함께 32억달러규모 컨소시엄을 이뤄 미국내 제4세대 와이맥스 무선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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