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홍콩시장에 상장된 중국 주식과 H주식을 매수할 것을 투자자들에 추천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5일 JP모건이 경제성장 전망을 고려하지 않았던 만큼 홍콩시장에서 거래되는 중국 주식과 H주식을 매수할 것을 권유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회사들을 포함하고 있는 항셍 지수는 올해 3.4%가 상승했다.

징 울리치 중국JP모건 지사장은 "A주식 시장은 경제 회복을 감안해 가격이 매겨졌지만 H주식은 그렇지 않았다"면서 "H주식을 사라"고 언급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