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는 서울메트로 2호선 역사 및 전동차내 실시간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사업 협상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승강장, 대합실, 주요 환승통로, 차량내부에 고해상 LCD를 설치해 광고사업으로 투자비를 회수하고 운영비와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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