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거래일째 상승세..일본은 휴장

20일 아시아 증시는 국가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뉴욕증시가 FRB의 국채매입 결정에 따른 부작용 우려감으로 인해 하락 마감한 가운데 홍콩과 대만 등의 증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증시의 경우에도 상승폭은 미미한 상황이다.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2.40포인트(0.55%) 오른 2278.17을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 한 때 2300선에 육박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줄였다.

상하이B지수는 1% 미만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항셍지수도 1% 이상의 낙폭을 기록중이다.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151.49포인트(-1.15%) 내린 12979.43을 기록하고 있다.

H지수 역시 전일대비 92.46포인트(-1.20%) 내린 7638.97을 기록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1% 이상 하락중이며 상승 중이며,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 지수는 보합권 공방 중이다.

베트남 VN지수는 1% 이상 오르고 있다.

한편 일본증시는 이날 춘분절 연휴로 휴장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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