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주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메디포스트와 디오스텍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8일 오전 10시44분 현재 디오스텍은 전일 대비 1210원(!2.49%)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11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전날의 두 배를 넘어섰고 거래대금은 486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계 매수세도 유입되는 모습이다.

디오스텍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50% 이상 급등했다.

메디포스트는 전일 대비 1700원(10.58%) 오른 1만77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1만8200원까지 상승해 52주래 최고가를 찍었다.

거래량은 150만주 가량으로 전날의 수준을 넘었다. 거래대금은 254억원.

메디포스트 주가도 바이오주 열풍에 힘입어 이달에만 70% 이상 급등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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