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연합국 병사 4명이 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동부지역에서 폭탄공격으로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나토 아프가니스탄 주둔 국제안보지원군(ISAF) 대변인은 "길가에 설치된 사제폭탄이 터져 병사 4명이 전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폭발에 대해 탈레반 반군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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