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외환시장의 역외 환율이 1480원대로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각) 뉴욕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 차액결제 선물환율(NDF)은 전날보다 13.00원 상승한 1489.0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역외시장에서 환율은 1485.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1483~1489원 사이를 오갔다.

마감 호가는 1488.00원에 달러 매수, 1490.00원에 달러 매도였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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