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률자문단'이 구성된다.
중소기업청은 12일 법무부, 대한변호사협회와 함께 '중소기업법률자문단'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자문단은 대한변호사협회 소속 변호사 중 기업법제 분야와 중소기업 관련 분쟁에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들로 구성되며, 전국에 걸쳐 약 600여명이 참가한다.
이미 활동 중에 있는 중소기업법률지원단(일명 9988 법률지원단)과도 연계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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