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9일 케이티비이천칠사모투자전문회사에서 삼양사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삼양사의 지분율은 11.78%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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