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8억엔 규모의 신주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선 노무라홀딩스가 영국 HSBC를 주간사로 선정했다고 소식통을 인용,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HSBC는 해외에서 모집예정인 15억달러(약 1470억엔) 매각분에 대해 JP모건·노무라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추진, 총 4100만달러로 예상되는 주간사 수수료를 3사가 나눠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무라는 지난달 24일, 일반 공모를 통해 일본에서 3억4140만주, 해외에서 3억7500만주를 발행키로 발표한 바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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