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월 공장주문이 1.9% 감소하며 6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5일(현지시각) 미 상무부는 1월 공장주문이 1.9% 감소했다고 밝혔다.

3519억달러로 69억달러 감소한 것이다.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3.5%의 하락을 예상한 바 있지만 이보다는 감소폭이 적었다.

운송을 제외할 경우 신규 공장주문은 0.9% 감소한 것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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