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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공단 직원 60명 채용에 3600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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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5일 직원 공개채용시험에 3609명이 몰려 평균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일 마감된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 원서접수 결과 60명 모집에 3609명이 응시, 평균 경쟁률이 60대 1을 기록했다.

특히 방폐장을 유치한 경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유치지역모집 경쟁률은 41대 1에 달했다.

방폐공단은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유치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시 해당지역 주민에 대한 가점제 도입과 신입사원 채용인원의 20%를 할당하는 유치지역 모집을 병행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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