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신입행원 연수를 마친 신규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입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연수기간 동안 신입 행원들은 직무연수를 비롯해 창구 친절교육·영업점 현장교육·광주지역 자원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은행원의 자질을 키웠다.

송기진 광주은행장은 입행식에서 "신입 행원이 포커스 경영을 실천하는 광주은행의 새 활력소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동북아 중심은행이라는 광주은행의 비전을 향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올해 인턴제도·청년 직장체험 프로그램·청년 뉴스타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대책으로 260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잡셰어링의 기업문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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