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가 외국계 증권사 호평으로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UBS와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외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웅진코웨이는 전일 대비 550원(2.03%) 오른 2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JP모건은 웅진코웨이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원에서 3만12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유지.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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