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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지난 28일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노인요양원'에서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의 일환인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신한은행 임직원 및 자녀들은 노인요양원의 노인 및 인근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공연이 끝난 후 한지 만들기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재보호재단의 김정순 인간문화재, 김실자 인간문화재 등 전통문화계의 주요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이번 전통문화공연의 자리를 빛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숭례문이나 경복궁 등 유형문화재에 대한 관심도 중요하지만 사람들로부터 잊혀져가고 있으며 기능보유자가 없으면 영원히 맥이 끊어지는 중요무형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문화소외지역의 지역민들에게 전통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의미를 두었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한국문화재보호재단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월 전남 여수를 시작으로 충북 보은, 경기 안산에 이어 네번째로 강원 삼척에서 진행됐으며 중요무형문화재인 강령탈춤과 강릉단오제의 강릉관노가면극,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호 예능보유자 유영란 선생의 정선아리랑, 부채춤, 한국 전통연희연구원의 민요 등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전통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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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2005년 7월 문화재청과 숭례문을 시작으로 1문화재1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래 전국 지점망을 활용하여 전국 50여 개소의 문화재에 대해 정화활동은 물론 답사를 통한 문화재 알리기, 모니터링, 역사 및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화재 보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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