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무한도전'이 SBS '스타킹'을 제치고 주말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자리를 고수했다.

1일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28일 방송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7.7%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 등 무한도전 여섯멤버들의 평소 생활모습과 정신분석 테스트를 통해 그들의 본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SBS '스타킹'과 KBS2 '스펀지 2.0'은 각각 12.4%와 10%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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