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 GM이 독일과 기타 유럽지역 정부에 총 33억유로(42억달러)의 지원을 수주내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GM은 이같은 조치가 없을 경우 GM의 독일 자회사 오펠(OPEL)이 지급불능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요청안은 금일 예정인 오펠 최고경영자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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