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까지 모니터요원 300여명 모집
경기복지미래재단은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위한 ‘경기도 사회복지현장 모니터링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1일까지 300여명의 사회복지현장 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경기도민으로 사회복지분야(기관, 시설) 종사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어나는 제반 상황을 모니터링해 의견을 취합하게 된다.
재단은 모니터링에서 모아진 의견을 경기도 복지정책을 개선하는데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경기복지미래재단 홈페이지(www.ggwf.or.kr)에 있는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research@ggwf.or.kr)로 보내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현장에 대한 관심도와 이해도를 고려해 선발하며 3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모니터 요원이 되면 위촉장과 함께 재단의 연구 간행물을 제공 받고 우수 모니터 요원에게는 별도의 표창과 포상이 주어진다.
활동 기간은 1년으로 활동 실적에 따라 연임이 가능하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