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유업은 국내 최초의 항산화 발효유 'ORAC오락4000'을 다음달 2일 출시할 예정이다.

미국 농무성(USDA)에 따르면 항산화 능력을 수치화한 'ORAC(Oxygen Radical Absorbance Capacity)'의 하루 권장량은 3000 ORAC이상인 것에 반해 이번 신제품은 145㎖ 한 병에 무려 4000 ORAC이 측정된다고 파스퇴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 제품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슈퍼푸드 음식 중 항산화 대표식품 블루베리과즙을 첨가했으며 지방의 경우 100㎖당 1.4g 이하까지, 칼로리는 기존 파스퇴르 발효유 제품보다 20% 이상 줄였다.

파스퇴르는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TV 광고와 온라인광고를 통해 대대적인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스퇴르 홈페이지(www.pasteu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145㎖ 용량에 10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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