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26일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올해 적십자특별회비로 50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기업은행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적십자회 일괄납부로 3억2000만원을 납부한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2009년 적십자 회비모금 캠페인은 1월20일부터 이달말까지 진행된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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