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10.40~111.00
전일 다우지수는 주택지표들이 경기침체가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고조시키며 반등 하루만에 또 다시 하락 마감. 미국 주요 은행들의 스트레스테스트가 실행중인 가운데 은행주의 약세는 이어짐. 미국채가격은 이번주 공급될 940억달러의 채권물량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크게 하락. 특히 단기물 약세가 두드러짐.
추경과 환율에 대한 부담이 계속되고 있어, 채권시장의 불안감과 변동성은 확대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임. 국채선물은 지지선이 무너진 가운데 갭 메우는 모습은 이어질 듯 하며 주변 재료에 따라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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