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업계 실무자 및 신기술금융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한국관광공사가 3층 T2아카데이에서 '신기술금융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기술금융업무의 개관, 관련 실무, 사모펀드(PEF) 결성 및 운용, 기업가치평가, 기업구조조정(CRC) 실무 등 총 5가지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오는 3월5일까지 이메일(petra76@crefia.or.kr) 및 팩스(02-2011-0701∼3)로 접수하면 된다.



이강세 여신금융협회 상무는 "이번 교육이 신기술금융에 대한 업계 실무자 및 일반인의 이해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신기술금융업에 대한 특화된 교육을 확대ㆍ개발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