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희망퇴직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1000명을 감원할 계획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현지시간) 노키아가 새로운 구조조정 작업에 들어갔으며 이같은 계획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노키아의 희망퇴직은 오는 3월1일∼5월 31일까지 신청자를 받으며 신청자가 1000명이 되면 중단된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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