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대표 고봉식)은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 9회 국제 냉난방 공조설비 박람회(CIHE&HVAC 2009)'에 국내 가스보일러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이번 박람회에서 'S라인 프리미엄 콘덴싱', 'S라인 콘덴싱 가스보일러' '무선각방 온도조절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성쎌틱은 지난 2000년부터 중국 시장에 진출해 서안, 천진, 항주 등 20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중국 현지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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