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가 하락 여파에 국내주식형펀드 자금이 지속적으로 순유출세를 이어갔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국내주식형펀드설정액은 83조7914억원으로 하루만에 2720억원이 감소했다. 지난 9일이래 10거래일 연속으로 감소세를 이어갔다.
해외주식형펀드에는 같은 날 71억원이 순유입돼 10거래일만에 소폭 증가세를 기록했다.
우리CS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우리코리아블루오션주식 1class A,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1 등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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