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제1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pos="L";$title="";$txt="";$size="300,203,0";$no="20090223150354954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한카드가 23일 충무로 본사 21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상명대 경영학부 최진호 학생 팀이 여러 포인트 가맹점의 멤버십 기능을 카드 하나로 통합해 카드사와 제휴사, 고객이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대상을 수상했으며, 카드사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카드 상품을 제안한 덕성여대 예술학부 전민경, 용인대 연극학과 전민정 학생 팀과 신한금융그룹의 상징인 '블루 버드'를 이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제안한 상명대 경제통상학부 박종세, 한기천 학생 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선정은 지난해 12월20일부터 올해 1월28일까지 응모한 총 101건의 제안을 신한카드 실무 담당자들의 1차 평가와 홍성태 한양대 교수, 김동원 덕성여대 교수 등 마케팅 전문 교수들의 2차 평가를 거쳐 6팀을 최종 선발하고,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대상 및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결정했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훌륭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대학생 여러분들께 매우 감사 드린다"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신한카드 신상품 개발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소중한 자료로 잘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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