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럽 증시는 급락 마감됐다.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전날 미국과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락함에 따라 특히 유럽 Stoxx600 은 6년만에 최저치로 주저앉았다.
영국 FTSE 지수는 3.22% 떨어진 3889.06, 프랑스 CAC 40 지수는 4.25% 떨어진 2750.55, 독일 DAX 지수도 4.76% 폭락해 4014.66을 기록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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