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 5층 대강당에서 18일 오전 오픈한 중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에 개장 1시간 전인 9시부터 교복을 장만하려는 학부모, 학생 300여명이 줄을 서는 등 참여 구민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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