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 오전 11시24분에 표출된 '서울반도체, 한국투자파트너스 외 1인이 전량 처분' 기사 제목과 내용 중 '서울반도체'를 '메디톡스'로 바로잡습니다. 이미 표출된 기사는 수정했습니다. 다음은 수정된 기사입니다.]

메디톡스는 18일 주주 한국투자파트너스 외 1인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7.08%(38만9266주) 전량을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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