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안경테 브랜드 '폴 휴먼(Paul Hueman)' 지면 광고 촬영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쉬폰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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