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증시 움직임에 따라 등락할 것이라며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7일 "GM파산과 북한 도발 변수가 역외 달러 매수를 부추기고 있고 역송금 수요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중반대로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하지만 1400원대 중반에 이르면 정부의 매도 개입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과 연이은 상승에 따른 반작용으로 차익 실현성 매물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돼 1450원이 추가 상승 테스트 레벨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예상 범위는 1420원~145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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