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전력, 유통 등에 진출한 호주 복합기업 웨스파머스의 지난해 6월~12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46% 가량 올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순이익은 8억7900만(주당 1.06달러)으로 전년 동기 6억1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이는 석탄가격 상승과 콜스 그룹 인수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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