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가 영화 '슬픔보다더슬픈이야기'의 원작소설 출판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의 주인공이자 감독 겸 작가 원태연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후 강남 교보문고에서 열린 이날 팬사인회에는 수많은 팬들이 배우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기 위해 오전 5시부터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한 꼬마 팬은 "아들 낳은 것 축하드리고, 영화 대박 나세요"라고 주연으로 나선 권상우에게 축하와 기원의 한 마디를 남겼다.

다른 남성팬은 '선물은 누구를 위해 준비했는지?'란 질문에 "이보영씨요"라고 답했다. '이보영의 어디가 좋나?'란 질문에는 "그냥 다 좋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유학 온 한 일본인 팬은 "영화 기대하고 있어요"라며 이날 참석한 배우들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영화 '슬픔보다더슬픈이야기'는 오는 3월 14일에 개봉한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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