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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MBC '일밤'이 새코너 '스타 황당극장 어머나'(이하 어머나)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편성, 22일 방송한다.
'어머나'는 시청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겪은 황당한 에피소드들을 모아 재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4일 구정연휴 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바 있다.
당시 김구라 박미선 조혜련 조갑경 유채영 이계인 최은경 등이 출연해 재연 연기를 선보인 바 있으며, 최근 두번째 방송분이 촬영이 진행됐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의 한 카페에서 영화 '구세주' 출연진인 최성국과 이영은을 비롯해 유채영 전원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어머나' 촬영이 진행된 것.
이날 촬영분은 유채영이 한 세탁소에 옷을 맡겼지만 이영은의 옷과 바뀌면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내용으로 담았다.
이날 촬영 현장에 있던 제작진은 "'일밤'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예계 관계자 역시 "'어머나'가 '일밤'의 새코너로 방송될 예정이지만 고정코너가 될 지는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일밤' 관계자는 11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일단 다음주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어머나'를 방송할 예정이다. 기존 코너의 방송 시간 배치를 어떻게 할 지 논의 중이다"라며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한 후 고정코너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존 코너인 '세바퀴'와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중 한 코너는 '일밤'에서 사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아직 '어머나'의 고정코너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최근 '일밤'의 CP가 바뀌면서 프로그램에 전반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기존 두 코너 중 한 코너는 막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 다만 '우결'이 '일밤'의 대표 코너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음 달부터 새로운 커플들이 투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우결'보다는 '세바퀴'가 '일밤'에서 빠질 가능성이 높다.
물론 '세바퀴'와 '우결' 모두 방송분량을 조금씩 줄인 후 '어머나'까지 고정코너로 편성해, 세 개의 코너로 '일밤'을 구성하는 방안도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밤' 여운혁 CP는 "최근 갑작스럽게 '일밤'을 맡게 됐다"며 "아직 '일밤'에 어떤 변화를 줄 지 결정된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어머나' 제작진은 현재 인터넷과 우편을 통해 시청자들의 황당했던 사연을 접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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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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