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SBS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다시 시청률 상승세에 접어들며 최고 인기 일요 예능프로그래임을 증명했다.

9일 시청률조사업체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패떴'이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 1부는 26%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패떴'은 2주 전 설날 연휴로 인해 시청률이 대폭 떨어졌지만, 지난 1일 방송에서 23.3%로 기존 수준의 시청률을 회복했으며 한 주만에 다시 2.7%포인트가 오른 것이다.

다만 이어 방송된 2부는 9.6%의 시청률에 그쳐 큰 차이를 보였다.

아울러 '1박2일'이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는 18.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일밤' 1부와 2부는 각각 시청률 10.1%와 11.3%를 기록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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