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사이언의 자산재평가로 152억원의 차익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주가가 3거래일 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1일 오전9시16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넥사이언은 전일 대비 20원(14.29%) 오른 16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398만 여주 수준으로 매수·매도 상위 목록에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올라 있어 개인투자자의 유입이 활발한 모습이다.

넥사이언은 9일 기업회계기준 변경에 따라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152억원 규모의 자산재평가 차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경기도 기흥구와 인천시 중구 소재 부동산의 장부가는 현재 484억원 규모"라며 "자산재평가 이후 636억원에 달해 152억원 가량의 재평가 차익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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