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샵이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를 공식 협찬한다.
10일 디앤샵에 따르면 디앤샵은 패션 디자이너를 선발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와 협찬을 맺고 우승자의 제작 의상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아울러 프로그램이 끝나는 4월17일까지 우승자를 맞추는 이벤트를 열고 사은품을 증정한다.
오승택 디앤샵 마케팅 본부장은 "이 프로그램의 시청층과 디앤샵의 메인 고객층이 일치하며 관심사가 비슷해 후원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우승자 의류는 한정판이나 경매, 스페셜 라벨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14명의 디자이너 지망생들이 우승을 하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이다. 케이블방송 온스타일에서 7일 첫방송됐다.
$pos="C";$title="";$txt="";$size="510,1362,0";$no="20090209172702655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