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는 8일 스위스-유럽연합(EU) 노동협약 연장안을 승인했다
스위스는 이날 전국 26개 칸톤(州)에서 EU 25개 회원국과 체결한 기존 노동협약을 연장하는 국민투표를 실시해 통과시켰다.
이번 국민투표에서는 스위스 노동시장 접근을 허용하고 루마니아·불가리아까지 노동협약 적용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통과됐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