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은 송파구내 15개 고등학교 32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지난 2007년부터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고 있는 '제일나눔기금'을 통해 송파구의 저소득 소년소녀가장 및 장애우 가정을 매월 정기후원하는 등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와의 산학협력 체결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개발 및 인력수급 지원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제일저축은행은 저소득층 등의 소외계층, 실버계층과 부모공양세대, 다자녀세대에 대하여 우대금리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공익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제일저축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장학생을 선발,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국내외 저소득층과의 결연 및 지원을 통해 기업이익이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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