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실업률 급등 등 고용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경기부양책의 상원 표결과 구제금융 추진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206.29포인트 (2.56%) 상승한 8269.36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47포인트 (2.94%) 상승한 1591.71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전일 대비 22.17포인트 (2.62%) 떨어진 868.02를 기록했다.
(지수는 잠정치)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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