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탕웨이";$txt="영화 '색, 계' 중 한 장면";$size="510,765,0";$no="20090206132921257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영화 '색,계'로 유명한 중국 배우 탕웨이(湯唯)가 홍콩 스타 장학우와 코미디 영화로 만난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홍콩의 영화사 이리지스터블필름스의 발표를 인용해 탕웨이가 코미디 영화 '크로싱 헤네시'(Crossing Hennessey)에 출연한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로싱 헤네시'는 소개팅으로 만난 남녀가 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장학우와 탕웨이가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탕웨이는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색, 계'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탕웨이는 지난해 3월 중국 정부로부터 중국 내 전 매체 출연금지령을 받았으며 같은 해 8월 홍콩 시민권을 획득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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