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4일(현지시간) 41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산 기준유 3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배럴당 0.46달러 떨어진 40.3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에너지정보국(EIA)은 이날 원유 재고량이 작년 동기대비 5030만 배럴 증가하고 지난주보다 21% 늘어난 3억4610만 배럴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있었던 '민간부문 고용 규모 52만2000며 감소'발표로 수요 감소 전망이 확산된 것 역시 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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