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40나노급 D램을 개발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10년부터 40나노 제품을 본격 양산, D램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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