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2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0.6% 줄어든 512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도 전기대비 12.2% 감소한 2837억원을 나타냈으나 매출액은 45.2% 늘어난 23조원을 달성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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