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대상웰라이프는 중장년층의 관절건강뿐 만 아니라 피부보습에 도움을 주는 '조인케어 샤인'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조인케어 샤인'은 기존 글루코사민보다 3배 높은 체내 이용률을 가진 'N-아세틸 글루코사민'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연골과 피부 구성 성분인 N-아세틸 글루코사민은 일본에서 시판 2년 만에 200% 정도의 성장률을 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특히 '조인케어 샤인'은 주성분인 'N-아세틸 글루코사민'을 비롯해 관절건강에 효과적인'MSM','상어연골','녹색잎홍합분말'도 함유해 기능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코큐텐(CoQ10),'피쉬콜라겐', '클로렐라' 등 피부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을 첨가한 것이 기존 제품과 차별점이라고 웰라이프 측은 설명했다. 기존 글루코사민은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나, 피부보습 효능까지 갖춘 복합제품은 '조인케어 샤인'이 처음이다.

이광승 대상웰라이프 본부장은 "나이가 들면 관절을 위해 글루코사민 제품을 많이 섭취하지만 이제는 건조해지는 피부까지 신경 써야 한다"며 "조인케어 샤인이 글루코사민 시장을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인케어 샤인'은 1일 2회, 1회 2정을 섭취하면 되며, 가격은 2개월분 144g(600mg*240정)에 18만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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