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레디맥이 미 재무부에 350억달러를 추가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지난해 11월에도 138억달러를 수혈받았던 프레디맥은 작년 4분기 영업적자로 자기자본 잠식 상태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며 자금 지원을 기대했다.
한편 민간기업이던 프레디맥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지난해 자매사인 패니메이와 함께 국유화됐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