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가수 윤미래가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가졌다.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윤미래는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윤미래는 2007년 6월 가수 타이거 JK와 결혼, 그 다음해인 2008년 3월 아들 조단을 출산했다.

이번 컴백 첫 무대에서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예전의 모습 그대로 무대에 올라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날 무대에서 윤미래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주요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곡 '떠나지마'를 열창했다.

한편 빅뱅의 승리가 '스트롱 베이비'로 카라의 '프리티 걸'을 제치고 첫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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