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에 추진 중인 현지 생산공장 건설 계획이 잠정 유보됐다.

현대차 정태환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2일 기업설명회에서 "브라질 공장은 투자 연기를 계획하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과 수요 하에서 브라질 공장에 현금 투자를 강행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해 잠정 유보했다"고 말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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